마인드맵으로 시작하는 테스트 설계...(1) 마인드맵 테스트 설계


글 : 이케다 아키라(池田 曉), 스즈키 미키오(鈴木 三紀夫)
역 : 게부라(cheuora)

--JaSST'06 in OSAKA 에서 --
최근 IT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마인드 맵이 자주 활용되고 있는 것 같다. 여러 IT관련 잡지들이나 관련서적에서 마인드맵의 소개가 자주 되고 있으니...

뒤에 소개할 마인드 맵을 위한 툴들은 현재 많이 나와 있는 상태이다. 어떻게 보면 마인드맵의 붐이 일어난 것 같지만 실제 소프트웨어 테스트 에서는 이를 활용한 사례가 많지는 않은 것 같다. 테스트 업계의 사람들에게 마인드 맵은 그리 흥미를 끌지 못하는 것 같다.

하지만 JaSST 06 in OSAKA에서 「3색볼펜을 사용한 마인드맵 활용」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강연을 했을 때, 약 130명 규모의 석상이 모자라 사람들이 서서 듣는 것을 볼 수 있었다. 당초 30명정도만 와도 땡큐라 생각했는데 예상외의 사람들이 몰려들어 놀라웠기도 하고, 많은 사람들이 소프트웨어 테스트와 마인드맵과의 관계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.
그 후 좀 더 많은 사람들에 이를 알리기 위해 이렇게 지면(紙面)을 빌리게 되었다.

--이 글의 대상--
이 글의 대상은 테스트 初心者 이다. 초심자에서 한사람의 테스터의 역할을 하기까지 과정을 위한 첫 디딤이라 생각하면 될 것이다. 새로운 테스트 기법이나 관리 기법에 대해서는 이 글에서 다루진 않을 것이다.
베테랑 테스터가 이 글을 읽는다면, 초심자들이 어떤 부분에서 실수를 할 것인가, 또 어떻게 이 초심자들을 지도 할 것인지에 포커스를 두고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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