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인드맵으로 시작하는 테스트 설계...(시작하며) 마인드맵 테스트 설계

이번에 쓸 글은 마인드맵에 관한 글이다.

내가 마인드 맵이란 개념을 본 것 역시 ‘소프트웨어 테스트 - 테스트 자동화’ 라는 무크지에서였다.

결론은 .... 충격이었다. 이런 훌륭한 정리 방법이 있었다니...

이 글을 쓸 때 쯤이면 아마 모든 대기업들이 이 방법을 앞다투어 커리큘럼에 도입했을 것이다. 땡큐! 토니 부잔..

실제로 테스터들에게 어떤 항목을 테스팅 할 지 작성해 보라 하면 자신들의 경험에 따라 작성하는 경우가 많다. 경험이 있는 이들은 경험으로 가능하다. 하지만 잘 모르는, 익숙하지 않는 시스템을 테스팅 해야 할 일이 생긴다면..?

마인드맵이란 것은 비단 테스트 설계 뿐 아니라 모든 의사결정과정에 도입될 수 있는 훌륭한 방법이라 생각한다.(적어도 나는 그러하다.) 나 역시 이를 잠깐 팀 내에 도입을 해 볼 생각까지 했었는데 그 당시 나름대로의 사정이 있어 도입은 하지 못하였다.

여기 나온 기사들을 전부 완역할 생각은 없다. 중간중간 내 의견도 가미할 예정이다.  


덧글

댓글 입력 영역